[K-리그] 울산 VS 강원, 전북 VS 경남. 태풍으로 경기 취소되야한다.
안녕하세요 파란눈꽃입니다.
17호 태풍 타파가 벌써 영향권을 주고 있는데요,
경기가 시작할 시간에 태풍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북과 경남과의 경기는 오후 7시에 창원에서 진행되고,
울산과 강원과의 경기는 오후 5시에 울산에서 진행됩니다.
오후 6시에는 모두 영향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에 대한 K리그연맹의 대책이 시급합니다.
아직까지, K리그에서 공식적인 이야기는 없는상황.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공식뉴스에는 태풍으로인한
보도가 지속되고 있고, 피해사례도 이야기 하고 있죠.
http://www.korea.kr/news/visualNewsView.do?newsId=148864880&pWise=main&pWiseMain=F1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이렇게 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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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가에서도 대비요령을 펼친 상황.
그 요령에는 외출을 가급적 삼가하라는 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판이나 기타 구조물이 날아올 수 있다는 것이죠.
경기 진행에도 매우 힘이 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난 시즌에서, 폭우가 있음에도 강행했었던
경기가 있었는데, 물이 차올라버린 그라운드에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태풍이 온다면 이 장면보다는 더 심하겠죠.
단순 헤프닝으로는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니까 K리그연맹에서는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 경기들은
취소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