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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울산 VS 강원, 전북 VS 경남. 태풍으로 경기 취소되야한다.

은파오락실 2019. 9. 22. 14:58

안녕하세요 파란눈꽃입니다.

17호 태풍 타파가 벌써 영향권을 주고 있는데요,

경기가 시작할 시간에 태풍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저 : 연합뉴스)

전북과 경남과의 경기는 오후 7시에 창원에서 진행되고,

울산과 강원과의 경기는 오후 5시에 울산에서 진행됩니다.

오후 6시에는 모두 영향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에 대한 K리그연맹의 대책이 시급합니다.

 

아직까지, K리그에서 공식적인 이야기는 없는상황.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공식뉴스에는 태풍으로인한

보도가 지속되고 있고, 피해사례도 이야기 하고 있죠.

 

http://www.korea.kr/news/visualNewsView.do?newsId=148864880&pWise=main&pWiseMain=F1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이렇게 대비해주세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운영, 정책뉴스, 정부 보도자료, 해명자료, 국정과제, 대한민국 정부 소개 등 제공

www.korea.kr

이미, 국가에서도 대비요령을 펼친 상황.

그 요령에는 외출을 가급적 삼가하라는 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판이나 기타 구조물이 날아올 수 있다는 것이죠.

 

경기 진행에도 매우 힘이 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난 시즌에서, 폭우가 있음에도 강행했었던

경기가 있었는데, 물이 차올라버린 그라운드에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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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면 이 장면보다는 더 심하겠죠.

단순 헤프닝으로는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니까 K리그연맹에서는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 경기들은

취소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