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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 총기류&파츠 소개

[배틀그라운드] M14총의 진화형이며 DMR중 최고의총인, Mk14 EBR!!!

안녕하세요 파란눈꽃입니다.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 바로, 배틀그라운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총이 아닌 Mk14에 대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비행기에서 드랍되는 이 총은, AR은 아니지만, 우수한 연사속도와 장거리 저격이 가능한 총으로 아주 인기있는 총 중 하나입니다.

 

 

 

2001년에 디자인되어서, 2002년부터 출시된 이 총은, 21세기 최신식 단발소총이라 볼 수 있는데요, 기존에 있었던 M14보다 소형화되어서 출시된 이 총은, "Mk 14 Mod 0 EBR(Enhanced Battle Rifle)"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DMR식의 소총입니다. "Mike Rock and Jim Ribordy" 에서 개발되어진 Mk14는, 미국 특수 작전사령부로부터 요청되어서 탄생한 총이라 볼 수 있습니다.

 

M14보다 소형이면서도, 그 것만의 장점을 모두 가진 총을 제작하기에 성공하게 됩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매우 시끄러운 소음이 가장 큰 문제라 볼 수 있죠. 한발한발 발사할 때마다, 큰 굉음이 들리게되는데 처음엔 그 소리가 매우 컷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개조에 돌입하게 되었고, 2003년에는 "Ron Smith and Smith Enterprise, Inc."의 회사에서 의뢰를 진행하게 되면서 좀 더 진화적인 소총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초기형 Mk14 (출저 : 나무위키)

 

유효사거리가 최대 850M까지 가는 이 총은, AR소총보다는 못미치는 연사속도를 보여주지만, 반동이 그렇게 심하지 않기에 사용하기 편한 소총중 하나입니다. 더군다나, 앵글지지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어서, 사용하기에 간편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7.62mmX51mm NATO 탄을 사용하는 이 총은, 게임과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있죠. 보급에서 나오는 희귀한 총이기에 그 어떤 총보다 데미지가 더 강력하며, 비교적 적은파츠들을 운용하면서도 사용하기에 편한 총 중하나입니다.

 

 

(출저 : https://pubg.gamepedia.com)

 

현실에서는 앵글손잡이를 착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나, 게임에서는 구현되지 않은것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런점을 감안해서 보았을 때, 초기작보다 후기에 나온 "Mk 14 Mod 2"의 버전인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부착 가능한 파츠들 (출저 : https://pubg.gamepedia.com)

 

부착이 가능한 파츠들은 레드도트를 포함해서 15배율까지 아주 다양한 파츠가 장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으며, AR과 SR용 대용량,퀵드로우 탄창을 부착 가능합니다. 그리고 소음기,소염기등의 노즐파츠가 장착이 가능하고, SR용 칙패드가 장착이 가능하도록 구현되어있습니다.

 

여기까지 DMR총의 최고봉인 Mk14 EBR에 대한 포스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